01서강대 정문, 넓게 열린 문 앞은 의외로 조용하다서강대둘레 | 2026.09.21서강대 정문 앞을 걸어 봤다. 커피숍과 인쇄소, 밥집이 섞인 흔한 대학가 같지만 상권은 오히려 잠잠하고, 길 하나 건너면 경의선숲길이 시작된다. 레지덴시아와 거구장, 버스 정류장까지 정문 주변을 눈으로 훑은 기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