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서강대 대운동장, 수업 끝나고 가로질러 가던 길서강대둘레 | 2026.10.25깔끔한 인조잔디가 펼쳐진 서강대 대운동장. 공대 수업을 마치고 도서관으로 올라가던 길과 K관에서 인문관으로 건너가던 기억, 엠마오관 아래 동아리방에서 놀던 시절을 떠올렸다.
02서강대 RA관과 AS관, 실습 시험에 낑낑대던 기억서강대둘레 | 2026.10.14서강대 RA관과 AS관을 다시 보니 전자공학과와 컴퓨터학과 수업, 기계공학과 창작물 대회, 컴퓨터 실습 시험에 낑낑대던 순간이 떠올랐다.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두 건물에 대한 짧은 기록.
03서강대 X관, 독후감 마감에 쫓겨 달려가던 곳서강대둘레 | 2026.10.08서강대 캠퍼스에서 다시 마주한 X관. 옛 인문관 입구에는 법학전문대학원 간판이 보이고, 나는 독후감 제출함과 조교실 문틈부터 떠올렸다. 마감 직전 헐레벌떡 달려가던 시절의 기억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