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서강대 정문, 문주보다 먼저 나무 그늘이 맞아준다서강대둘레 | 2026.09.21화려한 문주 없이 화강암 기둥 몇 개로 끝나는 서강대 정문. 들어서자마자 길이 두 갈래로 갈리고 느티나무 그늘이 이어진다. 알바트로스탑과 본관이 보이는 각도, 신촌로 건너편에서 본 풍경까지 직접 걸으며 담았다.
02서강대 체육관, 입학식부터 지하 탁구장까지 다 품은 건물서강대둘레 | 2026.09.16서강대에서 제일 큰 실내 공간인 체육관. 입학식과 졸업식이 열리는 강당이면서, 옆 쪽문으로 내려가면 탁구장과 스쿼시장, 체력단련실이 나온다. 얼룩진 흰 벽과 동그란 창, 그 옆으로 새로 선 GN관까지 직접 걸으며 담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