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서강대 폭풍의 언덕, 도서관을 오가던 길목서강대둘레 | 2026.09.27사제관과 본관 사이, 유난히 거센 바람 때문에 ‘폭풍의 언덕’이라 불리는 서강대의 작은 통로. 도서관에 갈 때도 집으로 돌아올 때도 지나던 길에서 옛 기억을 떠올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