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서강대 성 이냐시오 성당, 공강 시간에 잠시 쉬어 가던 곳서강대둘레 | 2026.09.22담쟁이가 덮인 붉은 벽돌 건물과 넓은 계단, 그 위에서 두 팔을 벌린 예수상. 서강대 성 이냐시오 성당을 바라보며 공강 시간에 조용히 기도하고 묵상하던 기억을 떠올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