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서강대 알바트로스 탑, 정문을 지나면 가장 먼저 맞아 주는 것서강대둘레 | 2026.09.19서강대 정문을 들어서자마자 서 있는 알바트로스 탑. 앞면에 새긴 라틴어 교훈 'OBEDIRE VERITATI', 분수대 바닥을 두른 '그대 서강의 자랑이듯 서강 그대의 자랑이어라', 그리고 그 분수에 친구들을 빠뜨리던 기억까지 함께 적었다.
02서강대 청년광장, 작아졌어도 여전히 캠퍼스 한가운데서강대둘레 | 2026.09.18본관 앞에 탁 트여 있는 서강대 청년광장. 축제와 공연이 열리는 무대이고, 평소에는 앉아서 이야기 나누는 쉼터다. 90년대 후반 지하주차장이 생기며 작아진 사연과 지금의 모습을 직접 걸으며 담았다.